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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신아연 기자] 숭실대학교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과 '청년 취업준비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대학교 산학협력 분야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1 국민대 산학협력 KO-UP Week'를 개최했다. 이외 대학들의 새로운 소식을 아시아타임즈가 전한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취업준비생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 향후 정책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범식 숭실대 총장은 개회사에서 현장실습지원센터와 연계할 기업 발굴에 상호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취업지원 네트워크를 결성해 청년 취업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며 청년취업을 위해 전폭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안경덕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올해 운영한 KDT,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고용응원프로젝트 등 청년고용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의 최근 채용 트렌드를 소개했다. 취업준비생과 직무전문가 면접관의 모의 면접도 이뤄졌다. 이는 지난 10월 28일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에서 발표된 '취업준비생 애로 경감방안'의 ‘전문 평가위원과의 모의 면접 및 맞춤형 피드백’을 시범적으로 실시한 것이다.
이번 산학협력 KO-UP Week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생중계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개최된 이 행사는 산학협력 분야에서 그간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지속가능성 및 자립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학협력 페스티벌에서는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비롯한 각종 공모전과 경진대회 시상 △우수 산학협력 가족회사 시상 △가족회사의 산학협력 지정기부금 기증 △우수 산학협력 직원 표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친환경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에서 유믹스가 그동안의 산학협력을 통한 기업 및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가족회사 선정됐다.
김민정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범대학 교수가 한국여성체육학회 제29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이다. 김민정 교수는 운동생리학을 전공했다. 그간 여성의 건강에 관한 저서와 논문 출판은 물론 여성 체육인의 권익을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기여해왔다. 한국여성체육학회는 1954년에 창립된 여성체육학 분야 전문 학회다. 매년 분기별로 학술지를 발간하고 국내 및 국제 학술대회 유치를 통한 학술 정보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정부와 사회에 여성 체육인과 체육 정책에 대한 문제점 개선과 정책 제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디스플레이공학연계전공 실험실습실 등 교내 5개 연구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21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재인증을 받았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정부와 대학 연구기관에 설치된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의 표준모델을 발굴,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2년 이내 사고가 없어야 하며 연구실 안전환경 시스템 분야와 연구실 안전환경 활동수준 분야, 연구실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분야 등에서 총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건국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신청 및 지정을 받는 등 안전관리팀을 주축으로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기반으로 올해도 총 5개의 연구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선정돼 재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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