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까지 총 10억원의 재정지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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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민대) |
[아시아타임즈=박광원 기자] 국민대학교는 학교기업 '할엔터테인먼트(HAL Entertainment)'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국민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4년까지 5년 동안 총 10억원의 재정지원을 받는다.
지난 2016년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을 중심으로 국민대 제1호 학교기업으로 설립된 할엔터테인먼트는 '최종병기-활, '설국열차', '명량' 등을 잇달아 흥행시킨 바 있다. 대종상 영화제 편집상, 청룡영화상 편집상 등을 수상한 영화전공 김창주 교수가 대표를 맡아 현장과 연계한 산학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화, 드라마, 광고 홍보물과 같은 영상 콘텐츠를 수주하고, 이 프로젝트에 학생들이 현장실습과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제작에 직접 참여한다.
김창주 국민대 영화전공 교수는 "앞으로 미래지향적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감성까지 고루 갖춘 최고의 영상전문가들을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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