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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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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亂이냐, 모자亂이냐"...한진칼 주총에 쏠린 '눈'
김영봉 2020.02.04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KCGI와 반도건설 등 대주주들과 손을 잡는 그림이 그려지면서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3월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정면충돌 가능성에 재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세 대결구도가 조현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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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가 현직 경비원·운전기사 "이명희, 욕설·폭행 본 적 없다" 증언
김영봉 2020.01.14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부인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의 재판에서 현직 경비원과 운전기사가 증인으로 출석해 “(이 고문은) 폭언과 폭행을 당하거나 목격한 바 없다”고 증언했다.앞서 이 고문은 자신의 운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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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끝 토크] 새 흑역사 쓴 한진 총수일가...'피보다 진한 권력?'
김영봉 2020.01.02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우리가 흔히 혈육의 정을 표현할 때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속담을 사용하지요. 그런데요. 최근 우리나라 재벌가의 갈등을 보고 있자면 “권력(돈)이 피보다 진하다”라는 역설이 떠오릅니다. 바로 일주일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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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성격 때문"...한진가 이명희 측, 경비원 폭행 혐의 첫 공판서 '황당 변론'
김영봉 2019.12.16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운전기사와 경비원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故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씨가 첫 공판에서 사실관계를 인정하면서도 “엄격한 성격 때문”이라는 황당한 변명을 내놨다.이명희씨 변호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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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밀수혐의 한진가 ‘이명희·조현아’ 모녀 항소심, 20일로 연기
김영봉 2019.12.06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해외 명품 밀수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한진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어머니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의 항소심 선고가 연기됐다.6일 인천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예정됐던 한진가 두 모녀의 선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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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가사도우미 불법고용 한진가 이명희, 2심서 사회봉사명령 '제외'
김영봉 2019.11.14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필리핀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를 받는 고(故)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부인 이명희씨가 2심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9부(이일염 부장판사)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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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회장 지분가치 3배 '껑충'...한진가 2700억원대 상속세 신고
김영봉 2019.11.01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고인이 된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한진칼 지분을 비롯한 재산이 유족들에게 모두 상속됐다. 유족들은 한진칼 지분을 법정 비율대로 상속받고 약 2700억원으로 추정되는 상속세를 국세청에 신고했다.이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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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전 회장 한진칼 지분, 일가에 상속…조원태 회장 6.46% ‘최대주주’
김영봉 2019.10.30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한진그룹이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한진칼 지분 17.84%가 모두 가족에게 상속됐다고 공시했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진그룹은 이날 오후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공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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