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67건

thumbimg

[정균화 칼럼] ‘원하는 모습의 나’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10.25
“누군가에 대해 ‘그 사람은 급이 다르다’라고 말할 때, 돈과 외모 혹은 출신 배경을 뜻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보통 ‘급’이란 그 인물의 마음의 크기, 즉 ‘그릇’을 가리킨다. 급은 성격과 태도로 확인된다. 예를 들어 불치병에 걸 ...

thumbimg

[임규관 칼럼] ‘시간에 기대어’ 부르기
임규관 벨라비타 문화예술원 원장, 공학박사 숭실대 겸임교수 2020.10.21
가을이 되면 옛 추억이 생각나고 산에 오르면 청명한 가을 하늘 저편에 그 추억이 아련하다. 중후한 목소리의 국가대표 바리톤 고성현의 소리는 오랜 기억을 꺼내어 주어 지금의 삶을 덜 허전하게 한다. 바리톤 성악가들이 연주할 때 앵콜곡으 ...

thumbimg

[정균화 칼럼] 혁신을 즐겨라!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10.20
“우리 비즈니스의 기반은 IT 기술이지만, 아무리 최신 기술을 구현해도 똑같이 실행할 수 없는 게 있다. 첫 번째 사례가 ‘조회’다. 매주 화요일 아침 라쿠텐은 전 세계 사원들이 참여하는 정보 공유 미팅이 있다. 본사에서는 약 5,0 ...

thumbimg

[정순채 칼럼] 코로나19 환경과 사이버보안
정순채 동국·경희사이버대 객원교수, 박인우 법률사무소 고문 2020.10.19
감염성 강한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재 확산되면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제2의 팬데믹(Pandemic)을 우려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천 등으로 일일 확진자 수가 2자릿수로 내려가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 ...

thumbimg

[정균화 칼럼] ‘공존’의 가치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10.18
“세상엔 왜 이렇게 또라이가 많을까? 저 인간은 왜 자기만 알고 남 생각은 안 할까? 우리는 사소하게 신경을 건드리는 사람들의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고 분노한다. 그들은 사무실, 마트, 횡단보도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언제 어 ...

thumbimg

[정균화 칼럼] ‘미친’아이디어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10.13
“기억하라. 일은 재미있어야 한다. 우리는 풍성하고 균형 잡힌 삶을 사는 직원들을 가치 있게 생각한다. 우리는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과거 대장간을 경영하던 시절부터 2미터짜리 파도가 올 때면 작업장의 문을 닫고 파도를 ...

thumbimg

[정균화 칼럼] '잃어버린 나'를 찾아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10.11
“어떻게 혼자일 수 있겠는가. 어떻게 혼자 산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돌보지 않을 수 있겠는가. 식물은 나에게 아무런 말도 건네지 않겠지만 내가 식물에게 말을 걸면 되니까. 내가 말을 걸지 않으면 그들은 한 번 태어난 세상에서 영원히 시 ...

thumbimg

[독자기고] 시련받은 삶의 가치
이정선 광주교대 교수, 전 총장 2020.10.08
나훈아의 테스형이 세간의 관심거리다. '너 자신을 알라'는 노랫가사 때문이다. 근데 테스형의 어록 중에서 코로나로 인한 힘든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아마도 '시련받은 삶의 가치'가 가장 적합한 명언이 아닐까 한다. 오래전에 썼던 나의 ...

thumbimg

[정균화 칼럼] 리더십 ‘共感’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10.06
“전 세계 수만 명의 리더가 택한 21세기 새로운 리더십의 궁극적 자질은 ‘공감 능력’이다. 자신의 한계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타인의 말과 행동을 진정성 있게 받아들이는 이 ‘제3의 리더십’은 이미 오래전부터 여성이 갖추고 있었던 것이 ...

thumbimg

[정균화 칼럼] 나를 지키는 용기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10.04
“심리학에서는 의식과 무의식에 기록된 기억의 관계를 그림처럼 빙산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다. 빙산은 우리 기억의 100퍼센트를 나타낸다. 수면 위의 10퍼센트는 의식적인 기억인 반면 수면 아래의 90퍼센트는 무의식 혹은 잠재의식을 나타 ...

thumbimg

[정순채 칼럼] 美-中 첨단기술 전쟁과 우리의 대처방향은?
정순채 동국·경희사이버대 객원교수, 박인우 법률사무소 고문 2020.09.27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 15일 미국은 중국의 대표적인 통신회사인 화웨이(huawei)에 대해 미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 디자인을 사용한 반도체를 미국의 사전승인 없이 판매하는 것을 금지했다. 미국의 이런 강력 ...

thumbimg

[정균화 칼럼] “끊임없는 혁신”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09.27
“적당한 보수로 보통 수준의 능력을 갖춘 엔지니어를 10~25명 고용하는 방법과 거액을 주고 1명의 ‘록스타’를 영입하는 방법이 있었다. 선택 이후 여러 사례를 통해 나는 록스타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베스트 프로그래머의 가치는 ...

thumbimg

[김종호 칼럼] 흙수저 `피가로`의 탄식
김종호 한세대학교 예술학부 교수 2020.09.23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부가 첫날밤을 다른 사람과 치러야 한다면 신랑 신부의 마음이 어떠할까?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Le Nozze di Figaro)`은 결혼 생활에 무료함을 느낀 백작이 집사(執事) 피가로의 결혼을 앞두 ...

thumbimg

[정균화 칼럼] "숨을 쉴 수 없다."(I can't breath)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09.22
“60여 년 전 같았으면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제대로 못했을 아버지를 둔 한 남자가 지금 여러분 앞에 서서 선서를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말로 과거 인종분리 정책으로 백인들이 가는 레스토랑에 출입조차 할 수 없었던 시절을 회상하던 美 ...

thumbimg

[정순채 칼럼] 비대면 사회와 추석 전·후 ‘인터넷사기’ 예방은?
정순채 동국·경희사이버대 객원교수, 박인우 법률사무소 고문 2020.09.21
금년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다. 특히 이번 추석은 코로나 19로 인해 예년과 달리 고향 방문 등에 대한 자제가 요청된다. 정부도 고향 방문과 여행 자제 등을 주문하고 있으며, 고향에 계신 부모님 등도 코로나 확산을 염려해 방문을 원하 ...

thumbimg

[정균화 칼럼] 장애란 다름이다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09.20
“장애인들의 존재는 우리에게 약한 사람들에게 주의를 더 기울이고, 더 넓은 마음을 가지라고 말해요. 우리 스스로 곰곰이 생각해 보게 만들고요.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그 사람들을 존중하고 서로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 ...

thumbimg

[임규관 칼럼] 가곡 ‘마중’ 부르기
임규관 벨라비타 문화예술원장, 숭실대 글로벌미디어학부 교수 2020.09.16
작은 모임에서 노래하라고 하면 가곡 ‘마중’을 부른다. ‘시 낭송이라 생각하고 가사를 음미하라’하면 가사가 너무 좋다고 이구동성이다. 첫 소절 ‘사랑이 너무 멀어 올 수 없다면 내가 갈께’와 마지막 소절 ‘내가 먼저 달려가 꽃으로 서 ...

thumbimg

[정균화 칼럼] ‘주 4일’ 근무시대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09.15
“위기는 늘 기회이다. 지금이 바로 코로나 위기를 오히려 기회 삼아,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해볼 최적의 시간이다. 위기 상황에서는 평소하기 어려운 변화도 적극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고 협조도 구할 수 있다. 한시적인 임시 방 ...

thumbimg

[정균화 칼럼] ‘쾌변의 達人’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09.13
"거짓말을 많이 할수록 자신에게 부끄럽거나 거리끼는 감정이 줄어들면서 더 능숙해지는 것이라며 정치인이나 부패한 금융업자, 연구 결과를 조작하는 과학자 등이 왜 엄청난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는지 이번 실험이 여실히 보여줬다. 거짓말을 반 ...

thumbimg

[정균화 칼럼] 협치의 마중물!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2020.09.08
“작년, 탄핵정국 때부터 촛불민심, 태극기물결 등이 온 나라에 뒤덮을 때도 정치에 대한 칼럼은 쓰지 않았다. 쓰고 싶지도 않았고 섣불리 어느 쪽의 찬반의 흐름에 말 할 수도 없는 답답하고 막막한 물결과 행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그 ...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