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문화재가 사라졌다…주민들 ‘어리둥절’

송기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3 19: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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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원 공사가 지연된 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지평양조장(사진=송기원 기자)

[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양평군이 개인 소유의 등록문화재인 지평양조장 복원에 수억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본보 2019년 9월 2일자) 지난해 9월께 설계변경을 이유로 공사가 중단 지연됐다가 아예 형체조차 사라져버렸다.

▲ 23일 늦은 오후 버드나무 한 그루가 사라진 등록문화재의 빈터를 지키고 있다.(사진=송기원 기자)
▲ 허물어진 등록문화재 잔해를 굴삭기가 정리하고 있는 모습(사진=송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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