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구리시 별내선 3공구 도로에 지름 15m 씽크홀 발생

송기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08-26 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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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기원 기자)
[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26일 오후 3시 반께 경기 구리시 교문동 813번지 인근 4차선 도로에 깊이 4~5m, 지름 15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시청관계자는 “별내선 3공구 지하철 공사 중인데 이번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토사가 많이 빠져나가면서 지하매설물 중에서 수도관이 하중을 견디지 못해 터졌고, 물이 쏟아지면서 토사를 쓸고가면서 도로 상부가 침하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사고 현장복구를 위해 중장비와 덤프 차량이 흙 메우기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 사고로 인사사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송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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