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나눔 지원

신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8 18:24: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신도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추석을 맞이해 마포구 거주 취약계층에 식료품키트를 전달했다.

 

▲ 저축은행중앙회가 추석을 맞이해 마포구 거주 취약계층에 식료품키트를 전달했다./사진=저축은행중앙회

 

28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저축은행중앙회 임직원들은 서울 마포구 소재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식료품키트 세트를 전달했다.

키트에는 송편, 떡, 한과, 과일, 즉석식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키트는 지역내 어르신과 장애인 등 330세대에 전달됐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월 설날에도 마포구 소재 아현노인복지센터에 후원물품을 기부하고 무료배식 봉사활동에 나선 바 있다.

저축은행업계도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위해 3억원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원성금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억원 규모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하은수 저축은행중앙회 전무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시는 어르신과 장애인 분들이 추석 연휴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식료품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도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