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LG 시네빔으로 영화 즐기는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 출시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0 18:01: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글래드 호텔이 선보인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사진=글래드호텔)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LG 시네빔을 통해 초고화질의 드라마, 영화를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를 2020년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라이브 강남에서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LG 시네빔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객실 안에서 초고화질의 드라마와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 마치 나만의 프라이빗한 영화관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이 가입한 스트리밍 서비스 계정을 통해 LG 시네빔의 화면으로 영화와 드라마뿐만 아니라 방송 채널 무료 보기까지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에서는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객실에서 하루 종일 드라마,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 최근 ‘언택트(untact)’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객실에서 고화질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프렌즈의 자체 스낵브랜드 선데이치즈볼 1개와 테라 맥주 2캔을 증정한다. 특히 영화 기생충’ 속 ‘부채살 짜파구리’를 룸서비스 메뉴로 제공한다.

 

룸서비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라스트 오더는 오후 8시 30분까지이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9만5000원부터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고객들이 편안한 객실에서 고화질의 영화, 드라마를 마음껏 시청하면서 활기를 얻을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마치 영화관에 온 듯한 고화질의 영화와 함께 부채살 짜파구리를 룸서비스 메뉴로 맛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