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세안 증시] 中증시, 트럼프 1단계 무역협상 서명 기대감에 상승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3 17: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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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13일 중국 상해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단계 무역협상에 서명했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다수의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1단계 무역협상에 서명했고, 중국은 내년 5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농산물을 수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양국은 합의를 위한 조건에는 동의했지만 법률적 문서는 확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미국은 무역협상이 불발될 경우 165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15%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었다. 

 

이날 중국 상해증권거래소에서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2,915.70) 51.98(+1.78%)포인트 상승한 2,967.68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 아세안 국가 증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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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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