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세안 증시] 中증시, '코로나19 충격' 경제 비관론에 하락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4 17: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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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24일 중국 상해 증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시장의 불안과 성장률 저하 전망에 하락 마감했다. 

 

22일(현지시간)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바이러스 피해로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5.6%로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IMF가 지난달 발표한 6.0%보다 0.4%p 낮은 수치다. 

 

하지만 이러한 비관적 전망에도 충량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비서장은 이날 "바이러스가 중국 경제 운영에 충격을 줬지만 경제사회 발전 목표 달성에 유리한 조건이 많다"며 "중앙경제공작회의가 결정한 각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중국 신문망 등은 보도했다. 

 

이날 중국 상해증권거래소에서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3,039.67) 8.44(-0.28%)포인트 하락한 3,031.23으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 아세안 국가 증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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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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