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GTX-D 예정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내달 6일 오픈

김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1 17:48: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에 인접한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이 올해 착공 예정이며, 오는 2024년 개통 시 서울역까지 30분대, 강남까지 40분대로 이동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서울지하철 5호선(김포한강선) 연장 시 마곡과 여의도 접근성이 빨라진다.

 

또한 최근 GTX-D노선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 노선은 김포를 기점으로 부천과 신림에서 강남, 잠실 등 서울 남부광역철도를 거쳐 하남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은 단지 앞 메인대로에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로 이어지는 검단-경명로간 도로가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이다.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또한 2023년 개통 예정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 예정,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예정, GTX-D노선 계획이 있다. 

 

또한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단지 앞에는 버스정류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은 단지 가까이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개교 예정이며, 인천영어마을이 인접한다. 

 

이밖에 물류와 유통시설의 중심인 스마트위드업, 대형상가, 전문상가 등이 가까이 예정돼 있다.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은 대지면적 4만 1342㎡에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선호도 높은 84㎡ A·B타입, 중대형 110㎡까지 총 745세대이다.

 

한편,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주택전시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에 내달 6일 오픈 예정이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