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건조특보… 서해안 강풍 "감기 조심하세요"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7 17: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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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단풍으로 물든 충북 보은군 속리산국립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28일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오후부터는 서해안에 강풍이 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영동과 제주도 산지에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그 외 전국에서도 대기가 건조할 전망이다.

 

이날 최저기온은 6~15도, 최고기온은 16~22도로 예보됐다.

 

전국 주요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춘천 9도, 대전과 청주, 대구, 전주 11도, 광주 12도, 강릉 13도, 부산 15도로 전날보다 2~5도가량 높겠고,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춘천 17도, 청주 18도, 대전과 전주, 광주 19도, 강릉 20도, 대구와 부산 2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또한 이날 오후부터 서해안에서는 30~45㎞/h의 바람이 불겠다.

 

이외에도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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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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