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세안 증시] 中증시, 제조업 경기 반등 신호에 상승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3-31 17: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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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31일 중국 상해 증시는 코로나19 사태 속 제조업 경기가 반등 신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다.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2.0로 전월(35.7)보다 10포인트 이상 올랐다. 이는 시장 예상치였던 44.8을 상회한 수치다. 

 

PMI는 50보다 높으며 경기 확장을, 50보다 낮으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이날 중국 상해증권거래소에서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2,747.22) 3.08(+0.11%)포인트 상승한 2,750.30으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주요 아세안 국가 증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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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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