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아 보디아노바, LVMH 회장 아들 앙투완 아르노와 결혼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2 17:27: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러시아 출신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루이비통 회장의 아들 앙투완 아르노와 결혼식을 올렸다.

미국 잡지 W매거진, 보그 등 외신에 따르면 보디아노바는 21일 결혼했다. 보디아노바는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에 위치한 한 등기소를 나서며 축복을 받고 있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보디아노바는 아르노와 결혼 서약을 마친 후 지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앞서 보디아노바와 아르노는 지난 6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캘빈클라인, 스텔라 매카트니,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한 세계적인 모델이다. 

 

앙투완 아르노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의 아들로 LVMH 그룹 소속 브랜드 벨루티의 최고경영자(CEO)이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