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교통망으로 뜨는 일산역…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근린생활시설

김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8 17: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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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경의중앙선 일산역 일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근지역인 김포는 물론 인천, 동탄 등 수도권 전역을 아우르는 광역교통망 호재가 수두룩해서다. 우선, 대곡~소사선은 안산 원시~부천 소사 구간은 이미 개통됐고 대곡~소사 구간은 내년 7월 개통예정이다. 현재 고양시와 수도권 서남부를 직선으로 잇는 철도망은 없는 상태로, 2021년 일산역 연장과 함께 서해선이 개통되면 김포·부천 등 수도권 서남부권 접근성뿐만 아니라 고양시 내부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2018년 말 착공한 GTX-A 노선과 연계되면 일산 일대 교통망이 크게 개선된다. GTX A노선은 파주~일산~삼성~동탄 사이의 83.3㎞, 총 10개 역을 잇는 광역급행철도로 2023년 개통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철도 개통은 부동산 시장에서 제1로 꼽히는 최대 호재 중 하나로 새로운 교통망이 생기면 중심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편리해지는 교통망을 따라 추가 인구 유입이 이뤄지는데다 주거지, 상권이 형성되며 부동산 가격 역시 상승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게다가 일산역 주변 일산원도심은 최근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일산역, 일산초등학교 등 뉴타운 해제지역 17만7000㎡ 규모에 총 166억7000만원을 투입해 기반시설 확충, 지역상권 활성화, 문화, 역사 거점 조성 사업 등이 예정돼 있다. 향후 유동인구가 현재 수준에서 2배 이상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일산역 주변에 있는 후곡마을 아파트값은 최근 한 달새 5000만~8000만 원 올랐다. 또 지난해 4월 일산역 인근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평균 2.81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으며, 현재 이 아파트에는 1억 원 안팎의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특히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경의중앙선 일산역과 도보 1분 거리에 불과한 초역세권 단지로 고양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입도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다양한 교통호재로 인해 단지 내 분양 중인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근린생활시설도 인기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138개 호실로 구성된다. 대로 변을 따라 조성되는 대규모 스트리트형 근린생활시설이기 때문에 가시성이 좋고 4면이 개방된 외부순환형 동선으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분양 관계자는 “상가 투자의 경우 고정적인 수요 및 풍부한 유동인구가 그 가치를 높이기 때문에 유동인구를 끌어들이는 지하철 역세권 상가는 시장에서 전통적인 스테디셀러로 통한다” 며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근린생활시설도 단지 내 777가구의 안정적인 자체 수요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인 데다 교통호재까지 안고 있어서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상업시설은 전시관은 일산동구 백석동 일원에 위치했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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