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떠난 조현우, 울산 현대 골문 지킨다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0 17: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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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우(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조현우(29)가 울산의 골문을 지킨다

 

프로 축구 K리그1(1부리그) 울산 현대는 20일 조현우(29)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구FC 골문을 지켜온 조현우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조현우는 2013년 대구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이후 7시즌을 대구에서 뛰었다.

 

특히 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조현우는 우리나라 대표팀의 조별리그 세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그 실력을 뽑냈고,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독일전에서는 눈부신 선방으로 2-0, 무실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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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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