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예서, GBS TV 명예 아나운서 위촉

조광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0 17: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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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버스터즈 예서가 GBS TV 명예 아나운서 겸 일요저널의 명예 기자로 위촉됐다. 

 

GBS TV는 지난 6일 강남구 역삼동 GBS TV 스튜디오에서 예서 양의 GBS TV 명예 아나운서 겸 일요저널의 명예 기자 위촉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예서 양은 "방송국의 명예 아나운서로 위촉돼 어깨가 무겁지만 누가 되지 않게 확실히 잘해보겠다"고 말했다.

 

이 날, 위촉식에는 버스터즈 예서 양과 GBS TV 오경섭 사장, 엄지희 아나운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앞으로 GBS TV와 일요저널은 예서 양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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