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 30일 중학교 친구와 결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6 16:59: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가수 나비가 결혼한다.


16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나비가 오는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2년여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나비의 예비 신랑은 같은 중학교를 나온 친구로 어른이 되서도 가끔 만나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비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축가는 솔지, 길구봉구, 천단비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6년생인 나비의 본명은 안지호로 2008년 싱글 앨범 'I Luv U'로 데뷔했다.
 

▲사진=나비 SNS

지난 2016년 나비는 개그맨 장동민과 공개 열애를 인정했으나 1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당시 아픈 장동민을 위해 직접 나비가 장동민의 좌약을 넣어주며 '좌약커플'이라는 별명도 생기기도 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

300*250woohangshow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