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청 "장안1동 거주 41번 확진자 발생"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2 16: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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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10일 오전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동대문구청에 따르면 장안1동에 거주하는 A씨는 11일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결과 1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증상은 없었으나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4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돼 같은 날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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