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안심종합보험', 일상생활 위험 폭넓게 보장

정종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3-30 08: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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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교통사고 처리부터 일상생활 위험까지 다양한 손해를 보장하는 '롯데 안심종합보험'을 판매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 사진=롯데손해보험

지난 2월 개정 출시된 이 상품은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 보험금을 지급하고, 상해사망과 상해 80% 이상 후유장해시엔 생활자금까지 보장한다. 화재로 물적 손해를 입었을땐 실제손해액만큼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 운전자 벌금 등 각종 비용손해는 물론 상해, 질병, 재물손해 및 배상책임 보장을 담아 일상생활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운전자가 느끼는 위험요소를 반영해 '자동차사고변호사선임비용Ⅲ'는 기존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으로, '(중상해)교통사고처리지원금Ⅲ'는 기존 5000만원에서 3000만·5000만·7000만·1억원 등 보장한도를 다양하게 확대해 교통사고로 인한 비용손실 부문을 대폭 강화했다.

이와 함께 교통상해 50% 이상 후유장해시 보험료 납입면제를 도입해 고객은 보험료 추가납입 없이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롯데 안심종합보험은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3·5·10·15·20년 만기와 80·90·100세 만기형으로 구성돼 있다. 10·15·20·25·30년납, 전기납 등 납입방법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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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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