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금요일에 만나는 광명시 농산물장터 '훈훈'

송기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06-19 16: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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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 시민이 장미꽃을 구매하고 있다.(사진=송기원 기자)

 

[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광명시청사 뒤 느티나무 쉼터가 매주 금요일 생산자와 소비자가 펼쳐가는 농산물장터로 변신했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열리는 도깨비장터에서 공직자와 시민들이 쌈채류, 토마토, 오이, 화훼 등 농업인들과 훈훈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 장터에서 버섯, 백합 다발을 구매하는 김윤호 시의원(사진=송기원 기자)
▲ 광명시청사 뒤 느티나무 쉼터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4~6시 농산물장터가 열린다(사진=송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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