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최첨단 무기 전시’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 현장

이경화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8 16: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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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경화 기자]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20)이 1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업계는 대한민국 최첨단 무기체계·탄약체계, 항법장치, 감시정찰, 전력지원체계 등 우수 기술력을 갖춘 장비들이 총집결하고 15개국 군 인사·바이어들이 방문해 방산 수출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DX 코리아는 국내외 200여 업체가 참가해 세계 최첨단 지상군 무기를 선보인다. 

 

다양한 관람객들이 에어택시 버터플라이와 다목적 무인차량·무인헬기, 수직이착륙형 정찰 무인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접목의 다양한 미래형무기체계 전시물들을 살펴보고 있다.

▲ 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에 참석한 이라크 군 장성들이 활주로 없이 자동이착륙이 가능한 수직이착륙형 정찰 무인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경화 기자
▲ 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에 사막 등 더운 환경에서 운용이 가능토록 개조된 중동형 K2전차가 전시돼있다. 사진=이경화 기자
▲ 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에 온도 측정 오차 범위를 획기적으로 줄인 퀀텀레드 탑재 발열감지 카메라가 전시돼있다. 사진=이경화 기자
▲ 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에 투발형 소형 공격드론이 전시돼 군 관계자들이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경화 기자
▲ 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에 각종 총기류가 전시돼있다. 사진=이경화 기자
▲ 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에 전장 상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초연결 네트워크로 통합 전달하는 차세대 전술이동통신 시스템의 통합 단말기가 전시돼있다. 사진=이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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