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코로나19 23번·24번·25번 확진자 발생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9 16: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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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전 대구시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에서 대구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이송에 투입되는 구급차 주변에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관악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구내 추가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관악구에 따르면 코로나19 23번째 확진자는 남현동에 거주하는 54세 여성이며, 24번째 확진자는 남현동에 거주하는 54세 남성으로 22번째 확진자의 부모인 것으로 확인됐다.

 

25번째 확진자는 은천동에 거주하는 56세 여성으로 구로 만민중앙교회 신도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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