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여수 로드FC… 서로 노려보는 권아솔과 샤밀

정상명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8 16: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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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에서 개체량을 통과한 후 한국 권아솔과 러시아 샤밀이 마주보고 기싸움을 하고있다./ 사진=정상명 기자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9일 전남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로드FC 056 대회의 전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선수가 러시아 M-1 파이널리스트 내일은 끝장을 내겠다는 샤밀 자브로프를 상대로 치르는 재기전에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존경받는 선수와 경기는 영광이다"면서도 "쉽게 끝내겠다"고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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