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 타지역 확진자 이동동선 공개… 성남시· 영등포구 확진자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3 1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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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코카콜라 안양사업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직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서초구가 타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관내 이동동선을 공개했다.

 

3일 서초구청에 따르면 성남시 확진자 24세 남성 A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11시28분부터 낮 12시35분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신반포로 194) 지하 1층에서 1층으로 이동했다. 이후 낮 12시36분부터 오후 1시 11분 노브랜드버거 고속버스터미널점(신반포로 194)에 방문했다.

 

영등포구 확진자 23세 여성 B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8시18분부터 오후 8시 28분까지 도로시(신반포로 200 코투몰 A101호)를 방문했다.

 

구는 접촉자인 직원(타구 거주)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이 나왔다며 직원에게 자가격리 조치를 내리고 확진자의 동선과 방문장소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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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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