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옵트론텍, '한국학연구소 설립 협약식' 개최

박광원 / 기사승인 : 2020-04-10 16: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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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총 1억5000만원 성신여대에 전달
▲ 성신-임명섭 한국학연구소 설립 협약식. (사진-성신여대)

[아시아타임즈=박광원 기자] 임지윤 옵트론텍 대표이사는 한국학 연구 활성화를 위해 5년 동안 총 1억5000만원을 성신여대에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옵트론텍 창업자인 고(故) 임명섭 회장의 경영철학 실현을 위해 설치된 '성신-임명섭 한국학연구소' 운영에 쓰여질 예정이다.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은 "이번 기부금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대학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을 통해 세계 각국에 한국학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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