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추석연휴 대비 안전 활동 강화

정상명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4 16: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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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창화 한난 사장(가운데)이 중앙지사 경영진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안정적인 열 공급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2주 동안 '추석연휴 대비 특별안전주간'을 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주간은 추석연휴 기간 중 집단에너지시설의 재난·안전 사고를 예방하고자 △본·지사별 시설물 점검계획 수립 △연휴기간 긴급복구 대기조 편성 △분야별 순시·점검 활동 강화 △ 안전교육실시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해 실시한다.

특히 경영진이 현장을 순회하며 안전 점검을 하고 있으며, 운영 첫 날인 15일에는 황창화 사장이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중앙지사를 방문해 시설 점검 및 열공급 현황을 살펴보고,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함으로써 CEO의 확고한 '안전 경영 의지'를 전달했다.

황창화 한난 사장은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한편, 추석 연휴기간 안정적인 열 공급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지역난방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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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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