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포머스 자석블럭, 레고와 호환되는 ‘맥코딩 매직페스티벌 세트’ 출시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5 09: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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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84피스 특별구성, 맥포머스 자석블럭은 물론 레고 듀플로 블록까지 호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30년 전통의 프리미엄 자석블럭 브랜드 맥킨더에서 맥포머스 자석블럭과 레고 듀플로와 호환되는 ‘맥코딩 매직페스티벌 세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취학전 3~6세 아이들을 타겟으로 인기가 높은 자석블럭과 레고 듀플로가 호환될 뿐만 아니라 4차산업혁명을 맞아 대한민국 정규과목으로 채택된 코딩로봇도 포함돼 있어, 코딩의 기초 습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석블럭 세트이다.

특히 기존 자석블럭보다 29배 강한 결착력(특허등록번호 2004828290000)으로 맥킨더에서 오랜 연구 끝에 개발된 이 제품은 4차산업혁명 세대의 주역인 3세부터 6세 아이를 타겟으로 놀이를 통해 창의력, 문제해결력, 공간지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기존 자석블럭이 300피스 정도에 30만원대인데 반해 본세트 제품의 경우 484피스가 30만원대이므로 가성비로도 기존 자석블럭보다 저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맥킨더만의 최첨단 기술력으로 특별히 개발한 레고 호환 연결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레고형 액세서리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맥킨더 관계자는 “오래 전부터 분석한 연구에 따라 취학 전 아이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노는 블록이 바로 레고형 블록이란 것을 알고 그와 관련해 ‘이 놀이 블록들을 자석블럭에 활용할 수 있을까’하는 오랜 고민이 있어 왔다. 이번 신상품은 이런 고민들을 모아 오랜 연구 끝에 새로운 연결체를 제작 해결하였고 아울러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모든 블록들을 통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최근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유아 교육기관에서는 기존 가지고 있던 레고와의 함께 사용하는 확장성 때문에서라도 3세부터 6세까지 교재로 맥킨더 자석블럭 교재를 많이 채택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기존 교육기관 코딩교재도 ㈜맥킨더의 맥코딩 제품이 체험형 교육과정으로 채택된 가운데,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 ‘맥코딩 매직페스티벌 세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모든 블록은 레고나 아이 젖병에 사용하는 P/C(폴리카보네이트)를 소재를 차용해 제품 안전성도 확보했으며, 안전한 코팅으로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전혀 무해한 소재로 되어 있다.

이번 세트에 포함된 코딩로봇 맥코딩은 80가지 명령어를 기억해 수행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30가지 음성을 지원한다. 이번 세트에 포함된 코딩로봇은 그 전 코딩로봇의 모든 단점들을 해결한 최신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한 제품으로 레고형과 자석블럭을 모두 호환 가능하다.

맥킨더 관계자는 “이미 맥코딩을 접한 학부모나 교육관계자로부터 코딩 정규 과정으로 채택하기 위한 문의가 크게 증가했다”면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맥코딩 교육과정으로 계약 시 매달 추가 워크북과 추가 자석블럭, 추가 액세서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맥코딩 매직페스티벌 세트는 국내 롯데백화점 3개 지점인 부천 중동점, 안산점, 구리점 그리고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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