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장성규 게시글' 사과… 네티즌 "경솔했다" vs "왜 문제냐"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6 17: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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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또맘 인스타그램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방송인 장성규를 자신의 SNS에 언급한 것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오또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으로서 너무 기쁜 마음을 주체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됐다"며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오또맘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 한 걸 캡처해 "대박 장성규님 팬인데 대박 영광.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오또맘 설레발. 경솔했다", "오또맘 장성규 유부남인거 모르나? 이걸 왜 박제하는지?", "오또맘 눈치 없이 또 캡처했네", "오또맘 장성규 팔아서 홍보할라고 하네" 등 억측성 댓글을 남겼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이게 왜 문제가 되는건지, 팔로우해서 좋다고 올린건데", "별개 다 불편하네", "팔로우 할 수 있는거 아니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또맘은 팔로워 58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자신의 블로그에 의류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탄탄한 몸매로 많은 남성 팬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는 또 식단 관리와 운동 비법 등 자신의 노화우를 자세히 설명하며 네티즌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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