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코로나19 취약 아동 위해 1억원 기부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6 15: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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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강호동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마스크와 손 세정제, 식품 등을 지원하는데 기부금을 사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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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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