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여성주의 미술을 논하다

신선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5 15:44: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신선영 기자]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2019 소장품 기획전 ‘재-분류 : 밤은 밤으로 이어진다’가 열리고 있다. 미술관은 2015년 10월 개관 이후 지난 3년간 여성주의 미술 작품을 수집, 무료 소장전을 통해 시대를 앞서 갔던 신여성 나혜석을 토대로 여성주의 미술 담론을 형성한다. 


26일부터 내년 3월까지는 특별전 ‘게리 힐: 찰나의 흔적’이 열린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

300*250woohangshow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