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하남 미사신도시 주민들 “미래지향적 국토 도로계획 촉구”

송기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3 16: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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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3시 미사2동행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한강교량 신설방안 전문가 토론회’가 열렸다.(사진=송기원 기자)

 

[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13일 오후 3시 미사2동행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한강교량 신설방안 전문가 토론회’가 열렸다.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호 하남시장, 이현재 전 의원, LH 관계자 3명, 미사신도시 주민 대표 3명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하고 있다. 

 

미사신도시 주민 대표는 "현재 신설을 추진하는 수석대교가 강동대교 정체와 중부고속도로 정체를 유발시킨다"며 30~40년을 내다보는 교통체계 추진을 위한 대안을 촉구했다.  

 

▲ 김상호 하남시장, 이현재 전 의원, LH 관계자 3명, 미사신도시 주민 대표 3명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하고 있다.(사진=송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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