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케토톱, '키크니'와 나만의 통증 공감 캠페인 진행

이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4 15: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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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사람에게 키크니의 나만의 통증 그림으로 제작한 2021년 달력 굿즈 증정
▲ 한독 케토톱 키크니 콜라보 이벤트 (사진=한독)
[아시아타임즈=이지영 기자]한독의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이 '키크니'와 함께 '나만의 통증 공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키크니는 일러스트레이터미네이터로 불리며, 인스타그램에 사연을 남기면 재미와 감동을 주는 한 컷의 그림을 그려주는 인플루언서다. 현재 42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나만의 통증'이란 △밀린 미드(미국 드라마)를 정주행(쉬지 않고 끝까지 보기)하다 생긴 정주행통 △육아에 서투른 아버지의 삭신성인 초보아빠통 △몸짱을 만들기 위해 의욕적으로 운동해서 생긴 급성몸짱통 등 일상생활을 하며 생길 수 있는 통증을 말한다. 

 

지난 14일부터 사연 모집을 시작했으며, 24일 키크니의 나만의 통증 그림 4장을 1차로 공개했다. 이후 2차(10월 8일), 3차(10월 22일)에 걸쳐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사연은 이벤트 기간 중 계속 받을 예정이다. 매 차수 3~4개의 선정된 사연이 키크니 그림으로 그려진다. 

 

이벤트 종료 후 키크니가 그린 나만의 통증 사연으로 제작한 2021년 달력 굿즈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 3차 이벤트 종료 후에는 가장 공감하는 나만의 통증 그림 선정 이벤트를 진행해 키크니의 나만의 통증 그림이 새겨진 한정판 콜라보 굿즈를 증정한다.


김미연 한독 일반의약품 사업실 상무는 "키크니와의 콜라보인 나만의 통증 공감 캠페인을 통해 폭넓은 연령층 대상으로 다양한 통증 치료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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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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