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경기장차연 "이재명, 이제는 장애인과 대화 나눌 때"

신선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2 15: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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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2일 경기도청 앞에서 경기도 장애인 생존권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사진=송기원 기자)

 

[아시아타임즈=송기원 신선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경기장차연)가 12일 오후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면담 촉구 및 경기도 장애인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를 열고 중증장애인 활동지원 24시간과 탈시설 장애인 자립생활 보장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시행된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의 의미가 ‘소외, 배제, 낙인, 차별’이 아닌 ‘보편적 권리’로서의 의미를 갖도록 맞춤형 지원정책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예산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며 이 지사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이 목에 밧줄을 감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사진=송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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