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 장기기증 등록 "저도 누군가를 살릴 수 있을까요"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9 15: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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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군 복무 중인 래퍼 로꼬가 장기기증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9일 로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기기증 등록한 문서를 공개하면서 "저도 누군가를 살릴 수 있을까요"라고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후 각막 기증, 뇌사시 장기기증, 인체조직기증을 등록하는 신청란의 캡처본이 담겨 있다.

앞서 로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3000만 원을 기부했던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피해를 위해 비공개 기부에 참여를 한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로꼬는 지난 2월 입대해 의경으로 군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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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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