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완성차 판매] 쌍용차, 31.2% 감소…전월보다는 30.9% 증가

천원기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1 15: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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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가 지난달 내수 6860대, 수출 2485대를 포함 총 9,34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쌍용차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쌍용자동차가 지난달 내수 6860대, 수출 2485대를 포함 총 9,34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국내외 실물경제 위축에 따른 시장상황 악화로 전년보다는 31.2% 감소했으나, 중국발 부품수급 문제로 인한 조업 차질을 최소화함으로써 전월 대비로는 30.9% 증가했다.

 

내수와 수출은 각각 37.5%, 4.6% 감소했다.

 

쌍용차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시장 상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판촉활동을 통해 판매가 전월 대비 회복세를 보였다"며 "이달 새롭게 출시되는 첨단 커넥티드 서비스 론칭을 바탕으로 주력 모델의 상품성 강화를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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