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제철 음식으로 봄철 건강 챙기세요"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4 15: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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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봄 도다리'와 '봄 나물' 등 판매
▲ 14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봄 대표 제철 식품인 '도다리'와 '나물'을 소개하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경인 10개 점포와 충청점 식품관에서 제철 맞은 봄 도다리와 봄 나물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살이 통통하게 오른 봄 도다리는 지금부터 5월까지 제철에만 즐길 수 있는 별미다. 봄 쑥과 함께 끓이면 생선의 비린 맛을 잡아주며, 담백함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은 봄 도다리를 한 마리당 20% 할인 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쑥·냉이·달래·두릅 등 10여종의 봄나물도 함께 5월 3일까지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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