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청 "25번째 확진자 발생… 성동구 51번 확진자와 접촉"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4 15:03: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직원들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서울시 종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4일 종로구청에 따르면 관내 2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A씨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A씨의 감염경로를 성동구 51번째 확진자의 접촉으로 추정하고 있다.

 

A씨는 창신동에 위치한 공공기관에서 11일 오후 3시 20분부터 오후 3시 25분까지 방문했으며, 다음날인 12일에도 오후 3시 20분부터 오후 3시 25분까지 이 곳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는 접촉자가 없다며 방문한 곳을 공개하지 않았다. 또한 구는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진석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