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청 "초원곰탕·부잣집밀면 방문자 코로나 검사해야"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4 1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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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부산진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관련해 '부잣집밀면', '초원곰탕서면점' 방문자를 찾아나섰다.


부산진구청은 24일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지난 11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까지 초원곰탕서면점(부산진구중앙대로743번길24,1층 부전동), 14일 오후 1시37분부터 2시까지 부잣집밀면(부산진구새싹로8번길32,1층 부전동) 방문자는 보건소를 방문해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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