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플러스] LG화학, 美GM과 오하이오서 전기차 배터리 생산 합의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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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화학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LG화학이 미국의 자동차업체인 GM과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한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산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LG화학은 GM과 각각 50대50 지분으로 오하이오주에 합작회사를 설립해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두 회사는 지난 10월 합작법인 설립에 대해 합의 단계에 이르렀었는데 최근 이를 구체화한 결과가 나온 것이다. 

총 투자액은 20억 달러로 LG화학과 GM이 각각 10억 달러를 낸다. 

 

로이터통신은 이 내용과 관련해 두 회사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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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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