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어떤 모양이든 상관하지 말고 당신을 사랑하라"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4 14: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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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성희롱 관련 악플러를 고소한 가수 박지민이 “어떤 모양이든 상관하지 말고 당신을 사랑하라”(Don’t care what shape, just love the way u are)라고 전해 화제가 됐다.

박지민은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어떤 모양이든 상관하지 말고 당신을 사랑하라”(Don’t care what shape, just love the way u are)고 적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박지민의 모습과 여성 신체의 일부가 그려진 그림이 담겨있다. 

앞서 박지민은 지난 9일 SNS를 통해 악플러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던 바 있다. 악플러는 박지민에게 "지민이 XX 많이 자랐네"라고 성희롱성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박지민은 "닥쳐 XXX야"라고 사이다 일침을 날렸다.

 

또한 박지민은 "답장 몇 번 해주니까 이제 친구 같냐? 정신차려. 나보다 나이 많으면 진짜 답 없는 거고, 어리면 덜 자란 애XX라고 생각함. 다른 연예인이나 사람한테 그딴 디엠(다이렉트 메시지) 보내지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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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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