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 "42번 확진자, 고척2동 소재 가정교회 목사"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2 14: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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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구로구청에 따르면 42번 확진자는 66세 여성으로 고척2동 소재의 가정교회 목사로 알려졌다.

이 확진자는 인천 교회 관련 양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로구청은 확진자의 동선 등 추가정보는 역학조사 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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