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학군단, 제3회 이화무제 성료

이재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9 15: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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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열린 이화여대 학군단의 제3회 이화무제에서 학군단 후보생들이 예도무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이화여자대학교)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은 28일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올 한해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행사인 '제3회 이화무제'를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화무제는 이화여대 학군단의 전통을 계승하고 후보생의 위상 제고 및 이화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학군단 후보생과 가족,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 1년간 학군단이 이룬 성과를 살펴본다..


후보생들은 이번 무제에서 1년 동안 입영훈련, 교내교육 및 대외활동 등을 무사히 마친 것을 자축하고 틈틈이 시간을 내 연습한 장기를 선보였다. 태권무와 예도무 등의 무도 시범뿐 아니라 댄스, 노래,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이화무제에서는 최대석 대외부총장, 홍경석 학군단장, 남상택 총동창회장, 교직원, ROTC 및 현역 선배 장교 등이 참석해 후보생들의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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