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실시간 채팅방송으로 '언택트 사내소통' 나서

박광원 / 기사승인 : 2020-03-27 14: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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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팅방송 열고 직원들과 실시간 질문·답변 주고받아

▲ 언택트 사내소통. (사진=한국석유공사)

[아시아타임즈=박광원 기자]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유튜브 채팅방송을 활용한 '언택트 (Untact) 소통'을 도입해 직원들과 소통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실시된 언택트 소통은 직원들이 의견과 질문을 남기면, 양 사장이 유튜브 방송에서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양 사장은 그간 공사 경영상태의 정상화를 위해 근본적인 체질개선과 기업문화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 석유공사 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직원들을 직접 만날 수 없어 안타까운 심정이다"라며 "온라인 방송을 통해 직원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계속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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