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미래통합당 전현직 지자체장, 전희경 후보 지지선언

최종만 기자 / 기사승인 : 2020-03-31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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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미래통합당 동구 출신 전·현직 지자체장 및 의원들은 동구청 기자실에서 이번 4,15총선에서 동구·미추홀갑 전희경 국회의원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사진=최종만 기자

 

[아시아타임즈=최종만 기자] 미래통합당 동구 출신 전·현직 지자체장 및 의원들은 31일 동구청 기자실에서 이번 4월 총선에서 동구·미추홀갑 전희경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동구의회 부의장 박영우, 동구의회복지환경도시위원장 유옥분, 전동구청장 이흥수 등 21명은 "원도심 동구의 미래를 개척하고 동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적임자는 전 후보라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3년간 문재인정권은 총체적인 국정실폐를 가져왔다며 이번 총선에서 집권 여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전기료인상 부르는 탈원전폐기 △재개발,재건축 주민이 원하는 방식대로 추진 △동별365일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동구를 포함한 인천지하철3호선 추진 △세금덜내고 가게문 열기가 즐거운 대한민국 △아이키우러 오는 교육특구 △어르신이 살기좋은 실버특구 등 동구의 현안사항을 해결할 적임자는 전 후보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지선언 참여자는 동구의회부의장 박영우, 동구의회복지환경도시위원장 유옥분, 동구의회의원 허식, 전동구청장 이화용, 이흥수, 전인천시의회의원 최석희, 유일용, 황인성, 정종섭, 전동구의회의장 한기천, 김기인, 채영락, 윤대영, 이정옥, 전동구의회의원 채규형, 박영택, 이한만, 김영운, 임정희, 정윤상, 지순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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