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오는 5월 2일 결혼… 7살 연하 예비신부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8 14: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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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개그맨 박성광(40)이 오는 5월 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18일 소속사 SM C&C 측은 "박성광이 오는 5월 2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7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박성광은 예비신부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오던 중 작년 가을 무렵부터 만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예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양가 가족들 및 가까운 지인과 함께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를 만나게 된 박성광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유쾌한 예능인으로서, 또 한 가정의 한 가장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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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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