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역삼, 코로나19 확진자 방문...26일 임시 휴업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6 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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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스테이 역삼 전경. 사진=호텔신라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신라호텔은 신라스테이 역삼에서 투숙한 고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고객와 직원의 안전 및 확실한 방역을 위해 26일 임시 휴업한다고 밝혔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이날 보건당국으로부터 투숙한 고객이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전달받았다"며 "질병관리본부의 기준에 따라 즉각 충분한 방역과 소독을 추가로 실시하고 환기할 예정"이라고 했다. 

 

신라스테이 역삼은 27일 정오부터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안전과 위생에 대한 조치를 확실하게 마무리한 이후 투숙객을 다시 모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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