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는 5년 전 죽은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다' 스틸 공개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2 14: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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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믿기 힘든 이야기와 충격적인 반전을 담은 영화 '나는 5년 전 죽은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다'의 보도스틸이 2일 공개됐다.

'나는 5년 전 죽은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5년 전 죽은 남자친구의 아이를 임신한 소녀가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오면서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을 담은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에서는 만삭의 몸으로 죽은 남자친구 로니 집으로 찾아온 멜리사의 등장이 시작부터 큰 충격을 안겨준다.

이런 멜리사에게 믿지못할 고백을 전해 들은 로니의 엄마 살린의 화난 표정은 과연 둘이 어떤 대화를 주고받았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후 출산 준비를 하며 더욱 사이가 깊어진 멜리사의 집안과 생각지도 못한 사건에 심각해진 살린 집안의 상반된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여기에 과거 멜리사와 로니의 행복했던 시절,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소름 끼치는 진실을 마주한 등장인물들의 충격적인 표정들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려 준다.

영화 '나는 5년 전 죽은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오는 4월 9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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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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