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 "올해 1000명 이상 대형 GA로 도약"

정종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8 16: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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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는 올해 1000명 이상의 설계사를 보유한 대형 GA로 성장하는 목표를 세웠다고 28일 밝혔다.

▲ 9일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는 영업전략회의를 갖고 올해 설계사 1000명 이상을 보유한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의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사진제공=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

지난 2016년 6월 출범한 메트라이프금융은 67명의 재무설계사와 4개 지점으로 시작해 현재 800여명의 설계사와 34개 지점의 대형 GA로 성장했다. 지난해엔 월평균 약 4억원에 육박하는 월납 초회보험료를 거둬들이며 GA업계 상위 20위권에 안착하기도 했다.

이장록 메트라이프금융 대표는 지난 9일 열린 영업전략회의에서 "올해에도 성장률 1위, 생산성 1위, MDRT 1위, 경쟁력 1위의 회사로 지속 성장해 1111명의 대형 GA로 한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메트라이프금융은 경험이 풍부한 설계사가 멘토가 돼 멘티 설계사에게 18개월간 1대1로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링 시스템' 등을 활용해 신입 설계사들의 정착률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차별화된 보상체계 및 MDRT 달성 장려 문화를 더해 고능률 설계사를 양성에 전력하고 있다.

MDRT 달성 장려 문화는 달성 횟수에 따라 매월 보너스를 지급하는 것으로 MDRT가입 자격을 2년, 3년, 5년간 연속으로 달성할시 매월 최대 200만원씩 총 1억8800만원을 지급한다.

메트라이프금융 관계자는 "시장 차별화 정책의 핵심 요소인 MDRT 중심의 고능률 설계사 육성과 경쟁력 있는 수당정책에 더해 적극적인 시장 창출을 위한 투자 및 지원이 뒷받침이 돼 설계사 1000명 이상의 대형 GA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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