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저자극 세정제 '한미 프레쉬 핸드워시' 출시

이재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5 09: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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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 보습력 갖춘 약산성 세정제
독감 등 겨울철 주요 감염병 예방
▲ 한미 프레쉬 핸드워시(사진=한미약품)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한미약품이 저자극 손 세정제 '한미 프레쉬 핸드워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미 프레쉬 핸드워시는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레몬 추출물, 라임 추출물 등 10가지 이상의 식물 추출물과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세정 후에도 보습 효과가 유지된다. 

 

약산성 성분으로 피부 자극이 적고 pH 밸런스를 유지해 남녀노소 건강한 손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피부임상시험을 통해 식중독이나 호흡기 감염 등의 원인이 되는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에 대해 각각 97.7% 및 87.3% 항균력을 인증받았다. 

 

허브향의 대용량 제품으로 오래 쓸 수 있다. 프리미엄 미세 펌프가 장착돼 있어 한번만 펌핑해도 촘촘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부드럽게 세정할 수 있다. 


한미 프레쉬 핸드워시는 약국 유통·마케팅 전문회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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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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